정치
조국 평택 출마로 진보진영 난관…'단일화 필연성 없다'에 김재연 "둘 중 하나 죽는 험지"
뉴스보이
2026.04.1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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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7:0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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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표는 평택을 출마 이유로 민주당 의원 귀책 사유를 들며 무공천을 요구했습니다.
김재연 대표는 험지 전락을 우려하며 민주당에 전국 선거연대 논의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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