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수정

#쌍방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수정, "선관위 서버, 쌍방울 측이 관리" 글 올렸다가 500만원 배상 판결

logo

뉴스보이

2026.04.17. 16:34

이수정, "선관위 서버, 쌍방울 측이 관리" 글 올렸다가 500만원 배상 판결

간단 요약

이수정 교수는 쌍방울이 선관위 서버 관리업체 지배회사라는 허위 사실을 올렸습니다.

법원은 이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며 A사에 500만원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 겸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민사소송에서 패소하여 A사에 5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교수는 지난 2024년 12월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측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를 관리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글에는 대북 송금 사건에 연루된 김 전 회장의 쌍방울이 선관위 서버 관리를 맡은 A사의 지배회사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에 A사는 이 교수가 허위 사실을 게시했다며 15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는 이 교수가 허위 사실을 적시한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A사가 선관위의 선거정보시스템 통합위탁운영사업 용역을 수행한 것은 맞지만, 이는 쌍방울이 A사를 인수한 2024년보다 1년 앞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SNS 글이 '받은 글'이며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한 것이라고 항변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 교수는 지난 13일 이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19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1:01
에구 추하네요 ㅡㅡ제자들과 학교 명예를 위해서 이젠 그민 아웃하시고 사라지길 기대합니다
thumb-up
48
thumb-down
5
best 2
2026.4.17 01:32
신경정신과 입원을 시켜야지 어찌 저런 정신상태로 교수질을
thumb-up
23
thumb-down
1
best 3
2026.4.17 01:37
쌍방울이 중앙선관위 서버 관리???? 이제 거의 제정신이 아닌걸로 보이네....
thumb-up
14
thumb-down
1
오마이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1:40
범죄심리학자 하다가 범죄자가 되었네! 교수라면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가...역시 학벌이 다가 아니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4.17 01:22
하여튼 극우치고 제정신박힌 인간이 없어
thumb-up
5
thumb-down
2
best 3
2026.4.17 03:09
범죄심리학자가 범죄를 저지르는 심리는 무엇인가? 연구주제
thumb-up
2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6개의 댓글
best 1
2026.4.16 22:34
범죄심리학 교수라는 사람이.. 선관위서벌 쌍방울이 관리한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 그동안 범죄 프로그램마다 이사람 나와서 떠든게 이정도 수준의 사람인줄 몰랏네
thumb-up
16
thumb-down
3
best 2
2026.4.17 00:23
쌍방울에서 이득을 본 건 다 윤석열 측근, 국힘계열이던데, 그럼 윤석열이 부정선거했단 논리네? 정치가 사람을 망치는 건가? 사람의 본성을 드러나게하는 것인가? 안타까운 사람들 꽤 많아.. 왜 정치를 해야하는지, 정치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를 고민했으면 좋겠다. 나라가 어떻게해야 평안하고, 국민이 어떻게해야 행복할지 고민하는 정치. 개인의 명예와 지위, 돈과 권력에만 관심갖지 말고
thumb-up
5
thumb-down
3
best 3
2026.4.17 00:33
15억 그대로 때렸어야지. 그래야 함부로 개소리 안한다
thumb-up
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