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석열

#김용태

#추경호

#계엄

김용태 "국회 투입 군 헬기 보고 '윤석열 미쳤다' 생각"

logo

뉴스보이

2026.04.17. 17:16

김용태 "국회 투입 군 헬기 보고 '윤석열 미쳤다' 생각"

간단 요약

김용태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직후 국회 투입 군 헬기를 보고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는 김용태 의원이 비상식적이고 반헌법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에서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것에 대해 잘못된 판단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김용태 의원은 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 투입된 군 헬기를 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미쳤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군을 국회에 투입한 것 자체가 비상식적이고 반헌법적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김용태 의원은 추경호 의원이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할 의도는 없었던 것 같다고 증언했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역시 추경호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별도의 지침을 받은 것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추경호 의원은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의원총회 소집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여 의원들이 계엄 해제 의결에 참석하지 못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국민의힘 의원 108명 중 18명만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3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8:33
김용태 말이 맞음. 윤석렬은 미친자다. 애초부터 정치 신념도 없었고 보수도 아님. 더구나 애국심마저 없었으니 나라 안망한게 다행임.
thumb-up
16
thumb-down
9
best 2
2026.4.17 08:46
신동욱은 주경호의원보좌관인가? 국회의원이 개별 헌법기관인데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안되어서 추경호 지시만 따른것인가??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4.17 08:35
애들도 맘에 안들고, 민주당도 맘에 안들지만, 윤이 미친건 맞다
thumb-up
6
thumb-down
2
한국일보
13개의 댓글
best 1
2026.4.17 10:20
이런게 국힘 의원이냐 ?
thumb-up
11
thumb-down
3
best 2
2026.4.17 10:42
네가 미쳤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탄핵을 20번 이상 한 당을 내란이라고는 생각 안했봤냐.. 네가 미쳤다고 본다..너희 당도
thumb-up
8
thumb-down
5
best 3
2026.4.17 10:39
부정선거 조사하려 계엄을 했는데 이걸 내란이라고 처믿는 것들은 이 나라가 중공의 개돼지 노예가 되도 좋다고 깨우치질 못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미개한 나라가 아닌가.
thumb-up
4
thumb-down
3
중앙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4.17 10:22
신동욱! 과거에 아나운서 출신이란게 참으로 간덕스럽다 저런인간이 아나운서라니~~~ 신동욱도 석열이 감방으로 쳐 넣어라 겉과속이다는 사람을 국회의원 뽑아준 윤어게인 작자들도 한심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17 09:56
김용태 거짓 말 하지 마라 탄핵 국회에서는 왜 탄핵을 반대 했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17 09:47
군사작전이 필요한 간첩사건이 국회에서 있을줄 알았다고? 역시 좃선일보 앵커답다 ㅎㅎㅎ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