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특별자치도가 남원시 남원용성고, 익산시 원광보건고 컨소시엄 등 26개 기관과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17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및 국가에 필요한 특수 분야와 지역 기반 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과 지자체, 특성화고, 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모델입니다. 남원용성고는 농생명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팜 교육에 집중하며, 원광보건고는 원광재단의 의료 인프라를 활용하여 AI 헬스케어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형 특성화고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과 취업·성장·정주 기반 조성,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특히 전북교육청은 자율학교 지정, 교원 배치, 재정 지원 등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를 적극 육성할 방침입니다. 교육부는 심사를 거쳐 6월에 10개 이내 고등학교를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하며, 선정 시 5년간 40억 원이 넘는 예산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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