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밀리환초

#전남도

#강제동원

#마셜제도

전남도, '일제 밀리환초 강제동원 피해' 진상규명 실태조사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04.17. 17:01

전남도, '일제 밀리환초 강제동원 피해' 진상규명 실태조사 착수

간단 요약

밀리환초는 남태평양 마셜제도에 위치하며, 전남 출신 576명이 학살당한 비극입니다.

조사는 진상 규명 및 국가 차원의 보상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도가 일제강점기 태평양 전쟁 당시 발생한 밀리환초 강제 동원 피해 실태조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는 피해 진상 규명과 국가 차원의 보상 지원을 위한 객관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전남도는 4월 17일 도청에서 강제 동원 피해자 실태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용역 수행기관인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밀리환초 동원 배경 및 경로 규명, 동원 규모와 구체적 피해 양상 분석, 위령사업 과제 발굴 등을 추진합니다. 밀리환초 사건은 남태평양 마셜제도 밀리환초강제 동원된 조선인들이 기아와 가혹 행위에 맞서 저항하다 학살당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지난해 6월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피해자 640명 중 576명이 전남 출신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강종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강제 동원 피해자의 진실을 밝히고 명예를 회복하는 일은 우리 세대가 반드시 완수해야 할 역사적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령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 차원의 추가 진상규명과 희생자 결정 및 보상 지원을 건의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9:23
전라도만 일제피해본줄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