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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엇갈린 국내외 투심에 공모가 '밴드 최하단' 1만2300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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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7:38

채비, 엇갈린 국내외 투심에 공모가 '밴드 최하단' 1만2300원 확정

간단 요약

채비는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입니다.

기관 경쟁률은 55대 1을 기록했고, 해외 기관 52곳이 상단 가격을 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공모가희망 범위 하단인 1만 23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751곳이 참여하여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참여 기관의 약 70%가 하단 이하의 가격을 제시했으며, 해외 기관의 경우 52곳이 상단 가격을 신청했습니다. 채비는 공모주식 수를 기존 1000만주에서 900만주로 줄였으며, 공모가 기준 전체 공모금액은 1107억원입니다. 일반 공모 청약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입니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상장 이후 핵심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여 기업 가치를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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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10:58
적자 회사에 기관경쟁률도 엄청 낮고 수요예측이 공모가 하단 이하가 60% 정도 되는데… 진짜 투자자 친화적 가격설정을 할려고 했으면 10,000원 미만으로 해야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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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10:35
시장 상황 좋은데 무슨 시장 상황? 코스피 620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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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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