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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 공장장 등 4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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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16:36

경찰,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 공장장 등 4명 입건

간단 요약

지난 10일 햄버거빵 생산라인에서 작업 중이던 20대·30대 근로자 2명이 손가락 절단 부상을 입었습니다.

공장장 등 4명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되었고, 고용노동부도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이 공장장 등 관계자 4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공장장 A씨 등 4명을 입건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0시 19분경 햄버거빵 생산라인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의 손가락이 절단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20대 남성 B씨는 왼손 중지와 약지 일부가, 30대 남성 C씨는 오른손 엄지 일부가 절단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두 근로자는 봉합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입니다. 고용노동부 역시 사고 당일 A씨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 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철저한 조사를 지시한 다음 날인 15일, 경찰은 수사전담팀을 편성했습니다. 이후 하루 만인 16일, 경찰은 공장장 A씨 등을 입건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삼립 시화공장에서는 1년도 채 되지 않아 세 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해 5월에는 50대 여성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사망했으며, 올해 2월에는 대형 화재로 3명이 다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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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8:27
이정도로 자주 발생하면 솔직히 이제 누가 뭐라해도 기업잘못이 맞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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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7:42
얘네는 사람도 끼여죽고 잘리고 불나고 조사좀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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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6:39
빵공장에 감지스스템설치해 사람신체 손발머리걸리면 자동정지시켜봐라 사고날일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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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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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7:22
삼립..참 대단하네? 와 인명사고 한번 나면 보통 안전에 신경 바짝 쓸텐데 또사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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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6:30
저사람들ㅇㅣ 멀 할수있는 힘이있나? 그냥 월급쟁이지....시설을 정비할, 안전에 투자 및 투입할 힘 있나? 아무것도 없는데...총수를 잡아라!!!! 저사람들 월급쟁이 한집안 가장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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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6:25
삼립 총수 처단하기전에는 사고는 끊기지 않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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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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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8:01
구속이 먼저가 아니라 해당 라인 구조변경 부터 해야하는데...쩝... 설비시설부터 해결잘하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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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8:14
도대체 몇번째냐 저놈의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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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8:28
공장장 A 씨 등 공장 관계자 4명이 뭔 죄냐???? 월급 받으며 일 한거 빼고는....오너가 기계 돌리라니 돌리는거지....안전관리 한다고 진짜 안전관리 하면 지 밥줄이 끊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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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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