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카드

#홈플러스

#MBK파트너스

#채권

#이인영

롯데카드, 홈플러스 채권 793억 손실 처리 “선제적 리스크 관리” 해명

logo

뉴스보이

2026.04.17. 17:29

롯데카드, 홈플러스 채권 793억 손실 처리 “선제적 리스크 관리” 해명

간단 요약

롯데카드는 불확실한 경제 환경 고려한 보수적 회계 처리임을 밝혔습니다.

MBK파트너스 대주주 관계로 의혹 제기되었으나, 채권 회수 가능성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롯데카드는 700억원대 규모의 홈플러스 관련 채권 793억원이 회계상 추정손실로 분류된 것에 대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 차원이라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는 불확실한 경제 환경과 업황을 고려한 보수적 회계 원칙에 따른 것이라고 롯데카드는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해당 채권 분류를 두고 MBK파트너스가 롯데카드를 동원해 홈플러스를 지원한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롯데카드와 홈플러스는 모두 MBK파트너스를 대주주로 두고 있습니다. 롯데카드는 해당 채권이 향후 홈플러스 회생 결과에 따라 회수 가능성이 있는 자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자산의 부실화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리스크에 대비하고 충당금을 쌓아 재무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롯데카드는 홈플러스와의 모든 금융거래가 내부 심사 절차와 시장 금리를 기초로 적법하게 진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 보호와 자사의 기업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5:58
사법대응하면, 홈플러스가 살아나나? 이미 망했다. 쿠팡에서 일하는게 답일듯.
thumb-up
2
thumb-down
3
best 2
2026.4.17 09:46
MBK는 홈플러스와 롯데카드의 문제를 전부 다 책임져라. 사모펀드가 모두 다 책임을 져야 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17 08:09
쿠팡,MBK 이런 검은머리 매국노 때려잡아야 한다. 미국 국적을 무기로 대한민국의 세금과 국민들의 피 빨아먹는 거머리 같은 쓰레기들은 철퇴로 때려 잡아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이코노미스트
4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2:16
하루이틀 일인가 방관하는 정부ㅡㅡ국회는 청문회 한번하고 하세월 이젠 기억에서 가물 가물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4.17 03:45
물건도 없고 이젠 홈플러스 자체제조품으로 대체 ㅠㅠ 으이거~ 사기꾼이 홈플을 인수해서 종업원.소비자만 수년째 피해를 보네ㅠㅠ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4.17 08:05
NH농협투자증권은 관련 있지 않냐?
thumb-up
0
thumb-down
0
문화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5:00
특정 종교로부터 뇌물 받아 쳐 먹은 느그나 먼저 수사 받아라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