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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내리자마자 김치 쉰내"…아파트 복도에 냄비·골프채, 8년 참은 옆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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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7. 23:00

"엘베 내리자마자 김치 쉰내"…아파트 복도에 냄비·골프채, 8년 참은 옆집 '폭발'

간단 요약

이웃이 8년간 복도에 짐을 쌓아두고 택배를 막아 통행을 방해했습니다.

관리사무소 민원 후에도 개선 없어 김치 쉰내가 폭발의 계기가 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동주택 복도를 사유지처럼 점유한 이웃 때문에 8년째 고통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계단식 아파트에 거주하는 작성자 A씨는 엘리베이터를 사이에 둔 이웃이 공용 공간인 복도에 짐을 쌓아두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도 선반과 바닥에 상자, 골프채, 화분, 의류, 주방용품 등이 가득 쌓여 개인 창고를 방불케 합니다. A씨는 택배 물건이 엘리베이터 앞을 가로막아 다니기 불편하며, 먹다 남은 음식을 냄비째 내놓거나 화분 때문에 벌레가 생기는 등 위생 문제의 심각성도 전했습니다. 이웃은 한 번 치웠다가도 일주일 만에 다시 원상복구하며, A씨가 신고한 줄 아는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쳐도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8년째 신고를 망설이던 A씨는 최근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김치 쉰내가 진동하여 이제는 정말 신고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복도와 계단, 비상구 등은 화재 시 대피를 위한 피난시설로 규정됩니다. 이곳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통행을 방해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위반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사무소를 통한 민원 제기 등 공식 절차를 우선 활용하고, 필요할 경우 관련 신고 제도를 통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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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10:38
너무 착하게만 사는게 꼭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배려해줘도 배려받는다는 생각도 못 하고 민폐를 끼치는 분들에게는 금융치료든 뭐든 해서 민폐이고 불법행위임을 알려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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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10:49
관리사무소는 저렇게 8년을 방치하고 월급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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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11:25
전부 정신병자들인데 ㅠㅠ 미친걸 미쳤다 못하는 세상 같이 미쳐야 살수 있는 세상이다 ㅠㅠ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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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4.17 06:28
집주인 보고계시죠? 도대체 왜 그러고 사니 진짜. 꼭 그렇게 못배운티를 내고 살아야 직성이 풀려? 니들이 처 잘못해놓고 신고 당했다고 불만이야? 왜 남한테 피해를 처 주고살아. 니들이 남에게 피해주는건 아무렇지 않으면서 니들이 잘못해서 신고당한겅 그렇게 기분나빠? 제발 니들은 후손 낳지말고 니들끼리 그렇게 살다가 그냥 도태되어주라 제발. 니들이랑 똑같은 후손 처 낳지말고 제발. 중국 욕할거 하나 없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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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6:34
저정도면 정신질환으로 봐야하고~ 아니면 고의성이에요. 소방법 위반으로 신고 계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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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06:25
진짜 저게 말이 되나요??? 저희 앞집은 방화문 뒤에다가 그것도 저희집쪽으로 개유모차랑 박스 아주 큰거 두개랑 화분 큰것을 놓아서 계속 치우질 않는거예요. 저는 정말 거의 1년을 참다가 경비실에 얘기했더니 다행히 며칠 새로 치워졌네요. 그간 앞집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사진속 분은 아니 무슨 죄입니까? 글고 어떻게 공용공간에 저럴수가 있나요? 정말 진짜 이상하고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갈수록 많아져서 큰일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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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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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14:44
8년동안 지켜본 제보자가 대단하다. 가만히 둔게 오히려 화를 키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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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15:42
소방법으로 300만원 과태료 처분 한번만 받게하면 다시는 안그런다. 최고의 치료는 금융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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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7 15:26
가여운 진연지 + 윤수빈 거 얼마나 시달렸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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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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