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란

#호르무즈 해협

#도널드 트럼프

#해상 봉쇄

이란 "美 해상 봉쇄 휴전 위반 간주…상응 조치할 것" 경고

logo

뉴스보이

2026.04.18. 03:50

이란 "美 해상 봉쇄 휴전 위반 간주…상응 조치할 것" 경고

간단 요약

이란은 레바논 휴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상업용 선박 통행 조건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은 종전 협상 완료 시까지 해상 봉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란은 레바논 휴전 발효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의 상업용 선박 통행 조건과 향후 대응 원칙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미국이 밝힌 해상 봉쇄를 휴전 위반으로 간주하고 상응하는 조치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17일 이번 레바논 휴전이 지난 8일 합의를 바탕으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상업용 선박에만 호르무즈 통행을 허용하며, 통행 시 이란과의 조율과 이란이 정한 항로 이용을 원칙으로 강조했습니다. 바가이 대변인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이며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에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에 의한 해상 봉쇄는 휴전 위반으로 간주하며, 상대측이 합의를 어기거나 봉쇄를 지속할 경우 이에 상응하는 조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 발표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러나 종전 협상이 완료될 때까지 미 해군의 대이란 해상 봉쇄는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8개의 댓글
best 1
2026.4.18 02:26
이란족속들은 국경과 상공 호르무즈해협 밖으로는 단한발도 못나오게 해야… 독재정권을 지원하는 범죄정권도 함께 가루로 만들어야~~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4.18 02:21
피해보상을 받으려면 전쟁 당사자들인 미국과 이스라엘에 받든가해야지. 왜 다른 나라들까지 피해를 봐야하는데? 수호자는 커녕 해적이지.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4.18 02:56
이제 헛소리좀 그만해라! 석유로 번돈 가지고 허구헌날 헤즈볼라, 그 외 테러나 지원하고 자국민 인권탄압 대명사!
thumb-up
8
thumb-down
0
KBS
7개의 댓글
best 1
2026.4.17 21:36
ㅋ ㅋ ㅋ ㅋ ㅋ 이란 넘들 해협 역 봉쇄 당하니까 안절부절 ㅋ ㅋ ㅋ트럼프가 참 대단하긴하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17 18:55
대체 뭘로부터 지키는데??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4.17 18:53
내로남불 누구 닮았네...
thumb-up
1
thumb-down
1
SBS
1개의 댓글
best 1
2026.4.17 19:30
해상 봉쇄 이후 이란이 더 급해보이는게, 계속 봉쇄 하는게 더 빨리 끝날듯. 풀었다 잠궜다가 더 불리해 보임. 실상 지들도 제대로 풀어줘 본적 없으면서 큰소리 치기는.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