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천

#증평

충북 제천 비닐하우스·증평 사료공장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logo

뉴스보이

2026.04.18. 08:40

충북 제천 비닐하우스·증평 사료공장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간단 요약

제천 비닐하우스 300㎡ 전소, 증평 사료공장 138㎡와 사료 2.5톤이 소실되었습니다.

두 화재는 새벽에 약 20분 간격으로 발생했으며, 현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8일 새벽 충북 제천시와 증평군에서 시설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두 화재 모두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날 오전 4시 52분쯤 제천시 수산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0㎡ 규모의 비닐하우스가 전소했습니다. 불은 인근 야산으로 일부 번졌으나 더 확대하지는 않았습니다. 같은 날 오전 5시 11분쯤에는 증평군 도안면의 사료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138㎡의 공장 건물과 사료 2.5톤이 불에 탔으며, 20여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