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세레브라스

#엔비디아

#오픈AI

#AWS

#AI 반도체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오픈AI·AWS 등에 업고 나스닥 상장 재도전

logo

뉴스보이

2026.04.18. 09:05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오픈AI·AWS 등에 업고 나스닥 상장 재도전

간단 요약

지난해 매출 75.7% 증가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재도전했습니다.

오픈AI 및 AWS와 협력하고 230억 달러 기업가치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칩 개발사 세레브라스가 약 6개월 만에 나스닥 상장을 재추진합니다. 세레브라스는 지난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고, 티커 'CBRS'클래스A 보통주를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5억1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75.7% 증가했으며, 주당 순이익은 1.38달러를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매출의 62%는 아랍에미리트(UAE)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AI대학에서, 24%는 UAE 기업 G42에서 발생했습니다. 세레브라스는 지난해 12월 계약을 체결한 OpenAI와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협력을 통해 주요 매출원을 확보했습니다. 앤드루 펠드먼 최고경영자는 오픈AI와 AWS 등 업계 선도 기업들이 세레브라스를 선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세레브라스는 '웨이퍼 규모 엔진(WSE)'이라는 독자 기술을 앞세워 AI 추론 속도를 높인 AI 반도체 기업으로,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초에는 약 23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10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도 마무리했습니다. 이 회사는 2024년 9월에도 상장을 시도했으나, G42의 지분 투자와 관련한 안보 우려로 절차가 지연되며 같은 해 10월 상장 계획을 철회한 바 있습니다. 이번 재도전이 실제 상장으로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