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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비밀번호나 풀어라" vs 한동훈 "안 받았단 말 왜 못하나" '까르띠에 시계' 의혹 맞고소
뉴스보이
2026.04.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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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10:1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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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의 시계 수수 의혹을 제기하며 고소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의혹 부인하며 전 의원을 무고죄로 맞고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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