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금산

#대전고법

#성폭행

아내 출근하면 10대 의붓딸 성폭행…4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10년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4.18. 11:36

아내 출근하면 10대 의붓딸 성폭행…4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10년 선고

간단 요약

40대 남성 A씨는 10대 의붓딸을 수차례 성폭행하고 어린 친자녀들도 학대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교육한 것'이라며 의붓딸을 억압했으며, 1심과 같이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어린 친자녀들을 학대한 4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1심 형량이 무겁다고 항소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기각했습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형사3부(부장 김병식)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1)에게 원심과 같은 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충남 금산의 한 빌라에서 10대 의붓딸 B양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A씨는 두 살배기 친딸이 밥을 뱉는다는 이유로 이마와 등을 강하게 때리는 등 학대했으며, 열 살 미만의 둘째 딸에게도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특히 의붓딸 B양에게는 범행 후 “엄마한테 일러도 교육한 거라고 말하면 된다”며 억압했던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1심 재판부는 A씨가 경제활동 없이 피해자들을 폭행·학대했다며, 사회로부터 상당 기간 격리해 피해자들이 회복할 시간을 갖게 할 필요성이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1심에서 A씨에게는 징역 10년 외에 5년간 정보 공개·고지 및 보호관찰 5년이 명령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0개의 댓글
best 1
2026.4.18 02:37
사형으로 교육시켜야 한다
thumb-up
293
thumb-down
1
best 2
2026.4.18 02:38
10년. 애들 장난하나... 좀 엄하게 처벌이 안되나? 도저히 못하겠어?
thumb-up
164
thumb-down
0
best 3
2026.4.18 02:38
딸데리고 재혼좀 하지마라
thumb-up
107
thumb-down
7
뉴스1
21개의 댓글
best 1
2026.4.17 23:32
에게 겨우10년. 종신형 가야지 거새하고 영구추방
thumb-up
39
thumb-down
0
best 2
2026.4.17 23:38
이붓딸성폭행 최하 징역 20년은 때려야 한다 우리나라 법 미국처럼 엄하게 전부 개정하라 분통터진다
thumb-up
19
thumb-down
0
best 3
2026.4.17 23:38
피해자가 살려면 저런건 10년이 아니라 평생 감옥에서 못나오게 해야된다! 10년뒤 또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데 10년이 뭐냐 10년이.
thumb-up
13
thumb-down
0
머니투데이
10개의 댓글
best 1
2026.4.18 02:04
여자는 왜 결혼 한거임?? 이혼하고 자녀가 있는 여성은 재혼 하지마라!!! 자식이 무슨죄냐!!
thumb-up
31
thumb-down
3
best 2
2026.4.18 04:36
같은 남자 수캐들아 제발 모녀 덮밥 야동 그만봐라. 야동은 야동일뿐이다. 그리고 슬하에 미성년 딸이 있는데 재혼하려는 여자들아 딸이 성인이 될때까지 재혼하려는 남자와 동거 및 결혼은 신중해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4.18 03:07
개다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