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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오픈AI·AWS 등에 업고 나스닥 상장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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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8. 11:47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오픈AI·AWS 등에 업고 나스닥 상장 재도전

간단 요약

세레브라스는 AI 추론 속도를 높인 웨이퍼규모엔진(WSE) 기술이 강점입니다.

오픈AI와 AWS의 투자 및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칩 스타트업 세레브라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며 기업공개(IPO)에 재도전했습니다. 세레브라스는 오픈AI,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업계 선도 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매출 5억1천만 달러를 기록해 75.7% 성장했으며, 주당 순이익 1.38달러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계약을 체결한 오픈AI는 향후 수년간 예상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레브라스는 오픈AI에 의결권 없는 클래스N 보통주 3천340만 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발행하고, 연 6% 이자율로 10억 달러의 대출을 받았습니다. 또한, 지난 3월 다년 계약을 맺은 아마존웹서비스(AWS) 운영사 아마존도 클래스N 주식 2억7천만 달러어치를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앤드루 펠드먼 최고경영자(CEO)는 창업자 서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수행하여 주주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레브라스는 커다란 웨이퍼 한 장을 AI 칩 하나로 만드는 웨이퍼규모엔진(WSE) 기술을 사용하며, 빠른 S램을 채택해 AI 추론 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앞서 2024년 9월 상장을 신청했으나, UAE 기업 G42의 지분 투자 문제로 철회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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