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호르무즈 해협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도널드 트럼프

#이란

#미국

이란 의회 의장 "美 봉쇄 이어진다면 호르무즈 개방 안할 것"

logo

뉴스보이

2026.04.18. 13:08

이란 의회 의장 "美 봉쇄 이어진다면 호르무즈 개방 안할 것"

간단 요약

이란 의장은 미국 해상 봉쇄가 지속되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주장미 해군 봉쇄 유지 발언에 대한 반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 해상에 대한 봉쇄를 이어간다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 시간 동안 일곱 가지 거짓 주장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은 지정된 경로에 따라 이란의 허가를 받아 이루어질 것이며, 해협의 개방 여부는 현장이 결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는 봉쇄하지 않기로 합의했으며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란과의 거래가 완료될 때까지 미국의 해군 봉쇄 조치는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의 핵 찌꺼기를 가져갈 것이라고도 언급했으나,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의 농축우라늄은 어디로도 이전되지 않을 것이라고 부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4.18 02:11
... 그냥. 이란 지도에서 지워버리는게 빠를거 같은데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4.18 11:15
핵 없는놈은 핵 가진 놈의 밥이고 노예로 살아야. 정은이 머리 좋으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18 02:39
호르무즈개방안해 처음부터 봉쇄한놈들이 나쁜놈들이지 중국한테는 쇄쇄 나쁜인간들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4.18 05:58
또람프말은 신뢰가 없다. 여론 호도 전략 일뿐.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4.18 05:25
결국 트럼프 김치국부터 마셨네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4.18 07:15
우파는 한다면한다 좌파는 쇼 거짓말만 한다
thumb-up
4
thumb-down
5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4.18 04:16
애초에 말이되지않음...이란이 우라늄을 포기하는건 미국식민지가 되겠다는 소리인데, 당연히 줄리가 만무하지..이란이 바라는건 적당히 서로 양보하는선에서의 합의...미국은 일방적 복종을 원하는데 서로의 카드가 맞지않다 ㅡㅡ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8 00:44
남아 1언 중천금이라했다 트럼프도 이란도 전세계를 상대로 자꾸 말장난 하지마라 계속 말바꾸기 할거면 그냥 전쟁하고 한쪽이 박살날때까지 가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