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종섭

#공수처

#검찰

#출국금지

#법무부

검찰, '이종섭 출국금지 정보 누설' 공수처 관계자 고발 사건 각하

logo

뉴스보이

2026.04.18. 17:45

검찰, '이종섭 출국금지 정보 누설' 공수처 관계자 고발 사건 각하

간단 요약

검찰은 수사 필요성 불인정으로 각하 결정했습니다.

이 전 장관의 이의신청으로 출금 사실이 이미 알려진 상태였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 사실을 언론에 알려줬다는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관계자가 고발된 사건을 검찰이 각하 처분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성명불상 공수처 관계자의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사건을 지난 4월 10일 각하로 마무리했습니다. 각하는 수사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거나 요건이 맞지 않을 때 사건을 종결하는 처분입니다. 검찰은 이종섭 전 장관이 법무부에 출국금지 이의신청을 하면서 관계 부처에 출국금지 사실이 이미 알려진 상태였기 때문에 공수처가 출국금지 사실을 누설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공수처는 2024년 1월 이 전 장관을 출국금지 조처했으며, 이 전 장관은 같은 해 3월 4일 주호주대사로 임명된 이튿날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풀어달라고 이의신청했습니다. 언론에 출국금지 사실이 보도된 것은 이의신청 하루 뒤인 3월 6일이며, 법무부가 이 전 장관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이자 그는 같은 달 10일 호주로 출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4.18 08:01
우리나라는 사법부 검찰 다 맛이감. 학벌지상주의 사상만 가득하고 권력 눈치만 보는 독재국가서나 볼법한 집단 다된거같음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4.18 08:26
귀태같은 문재인과 민주당의 악귀집단 아니 없어져야할 세금먹는 하마집단.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4.18 09:01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니들은 살인 강도 강간 위조 조작 패륜 불륜 뭘해도 조작이고 공정과 정의고 니들 패거리가 아니면 없는죄도 잏는거고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죄라는 놈들.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언젠가 자갈분쇄기에 산채로 넣고 한놈한놈 갈아 날짐승 먹이로주는 그날을 이빨을 갈며 꿈꿔본다. 이게 민주화였구나? 이런것이 민주화인걸 그동안 몰랐다. 어쩐지 자랑스울텐데 유공자 명단을 왜 숨기나 했다.
thumb-up
3
thumb-down
4
문화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4.18 12:44
절라도의 개, 윤석열이 쏘아올린 정치보복의 씨앗.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8 12:32
거지 같은 ᆢ 정권에 빌븥은 놈들이 진짜 정치 검찰이지ᆢᆢ ᆢ 이게 말이 되냐 ᆢ 적어도 소신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ᆢ 한자 앞서 갔으면 그거라도 지켜라 ᆢ 그지들 앞에 줄서지 말고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4.18 13:48
이종배를 무고죄로 처벌해라 이런것들 때문에 공 무원들이 힘들어하는거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