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사업소득

#미술품

#쿠사마 야요이

#서울행정법원

#종로세무서

9년간 미술품 16점 팔아 84억 수익…법원 "사업소득으로 15억 세금 내라"

logo

뉴스보이

2026.04.20. 07:01

9년간 미술품 16점 팔아 84억 수익…법원 "사업소득으로 15억 세금 내라"

간단 요약

법원은 미술품 위탁판매를 반복적으로 하여 얻은 수익은 사업소득으로 판단했습니다.

A씨는 2009년부터 미술품 소매업을 실질적으로 영위한 것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술품 위탁판매를 반복적으로 하여 얻은 수익은 사업소득으로 과세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재판장 김영민)는 A씨가 종로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경정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올해 2월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2022년 1월 쿠사마 야요이 작가의 작품을 위탁 판매하여 45억 2100만 원의 양도차익을 얻었습니다. 이후 해당 소득을 사업소득으로 신고했으나, 약 15억 3600만 원의 세액 감액 및 환급을 청구하며 소득세 과세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A씨가 2014년부터 2022년까지 9년간 타인이 창작한 미술품 16점을 판매하여 약 84억 5136만 원의 수익을 올린 점에 주목했습니다. 또한 A씨가 2009년부터 미술품 소매업을 실질적으로 계속 영위해왔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인적·물적 시설의 보유나 직접적인 판매행위가 사업소득 판단의 필수 요건은 아니라고 판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9개의 댓글
best 1
2026.4.19 23:07
근데 사업소득 종소세 4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최고세율구간이라도 이게 맞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야 평생 사업소득 30억 이상 벌어볼 일이 없기때문에 나만아니면 개돼에지 아몰랑 해도 그만 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소세가 저정도면 건보료까지 치면 거의 소득의 60% 넘게 뜯기는건데 이게 진짜 분배정의이자 시장경제상식에 부합하는 세율 맞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돈 투자해서 목숨걸고 열심히 살 필요가 하등 없어보이네 ㅋㅋㅋㅋㅋㅋ 적당히 대충 사는게 현명한 세상같다 ^^ 30억 버는 능력자 사장님들 화이팅 ^^
thumb-up
106
thumb-down
30
best 2
2026.4.19 23:29
미술작품으로 탈세를 많이 하니 그렇겠지. 바나나 하나 붙여놓고 수억짜리 작품이라하고. 짝퉁을 진품처럼 수억에 팔고. 지들끼리 경매 붙여서 가격 부풀리고.
thumb-up
24
thumb-down
2
best 3
2026.4.19 23:27
9년간 84억 ㅎㄷㄷㄷㄷㄷㄷㄷ
thumb-up
8
thumb-down
0
매일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0:59
ㅋㅋㅋ문재앙 아들은 문재앙 정권 시절에 미술로 온갖 수상 다하더만 문재앙 퇴임 후 왜케 조용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4.20 00:56
세금 안내는 특권 부유층 성주군 참외농가들은 보통 2억~7억을 벌어도 세금이 없다. 가난하면 지원을 하지만 돈이 배터지게 넘치는데 면세라니,..도시 소득자는 연봉 1000만원도 세금을 악귀처럼 발라 먹는데...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4.20 00:58
말이 세금이지 양아치 깡패들 삥 뜯는 것하고 본질이 같다. 자기들이 무슨 명분으로 세금을 뜯는가?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1:02
세금 안내려 발악하는 2찍이가 변호사비까지 날렸노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