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광훈 "빚내서라도 100만원씩 헌금해야 대한민국 유지돼"
뉴스보이
2026.04.2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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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8:1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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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는 화상 예배를 통해 2천만 명이 헌금해야 대한민국이 유지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보석 상태로 재판 중이며, 건강상의 이유로 영상 설교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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