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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향토기업들, 클래식 문화 발전에 35억 쾌척…"문화의 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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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08:17

부산 향토기업들, 클래식 문화 발전에 35억 쾌척…"문화의 힘" 확산

간단 요약

신흥중기 신한춘 대표, 파나시아 이수태 대표 등 22명의 개인과 하나은행이 동참했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공연 제작 지원문화예술 교육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지역 기업들이 클래식 문화 발전을 위해 총 35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부산시는 4월 20일 오후 4시 시청 의전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고진호 부산클래식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기부에는 신한춘 신흥중기 대표, 이수태 파나시아 대표 등 22명의 개인과 하나은행 법인이 동참했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부산클래식문화재단을 통해 공연 제작 지원과 문화예술 교육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작년 12월 20억 원 기부에 이어 이번 대규모 후원은 지역 사회의 자발적인 릴레이 후원입니다. 박 시장은 이러한 헌신이 부산의 미래 문화를 위한 값진 투자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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