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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명 123층 수직 질주”…4세부터 83세까지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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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08:33

“2200명 123층 수직 질주”…4세부터 83세까지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성료

간단 요약

롯데월드타워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대회였습니다.

참가비 약 1억 원은 어린이 재활 기금으로 전액 기부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9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대회에 2200명이 참가하여 나눔과 도전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555m 높이, 총 2917개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 대회입니다. 4세 유아부터 83세 최고령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으며, 방화복을 착용한 소방관과 구명조끼를 입은 해양경찰도 실전 장비를 착용한 채 도전했습니다. 특히 뇌성마비 환아 강규빈 군은 2년 연속 대회에 참여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브이디로보틱스의 웨어러블 로봇 '하이퍼쉘'을 착용한 롯데온 임직원 참가자들의 완주 도전도 이어져 로봇과 인간의 결합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대회 참가비 전액 약 1억 원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어린이 재활 기금으로 기부됩니다.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개회식에서 참가비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에 사용되며, 의미 있는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미현 롯데물산 마케팅팀 리더는 스카이런의 지향점이 누구에게나 열린 도전의 장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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