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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공급망 판 바꾼다”…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서 첨단 기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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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09:25

“AI로 공급망 판 바꾼다”…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서 첨단 기술 소개

간단 요약

CJ대한통운은 NextGen AI 시스템으로 작업자의 움직임과 위험 요소를 실시간 감지합니다.

고정노선 운송로봇과 자율주행 지게차 등 자동화 설비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J대한통운은 미국법인 CJ로지스틱스 아메리카(CJLA)가 지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CJ대한통운은 AI 기반 첨단 물류 솔루션을 선보이며 주목받았습니다. 행사에는 1100개 이상의 기업과 약 5만 명의 산업 관계자가 방문했습니다. CJ대한통운은 개별 홍보관을 통해 CJLA의 물류 사업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수송, 창고보관, 국제운송 등 복잡한 물류 과정을 원스톱으로 수행하는 글로벌 3자 물류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미국 켄자스주 뉴센추리와 조지아주 게인스빌에서 운영 중인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활용한 냉장·냉동 특화 솔루션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CJ대한통운은 물류센터의 안전성, 생산성, 정확성을 높이는 ‘NextGen AI’ 운영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와 센서로 수집된 데이터를 머신러닝 및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로 분석하여 작업자의 움직임과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이와 함께 고정노선 운송로봇(AGV)과 자율주행 지게차(AFL) 등 자동화 설비도 선보였습니다. 케빈 콜먼 CJLA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전시회는 CJ대한통운의 차별화된 통합 물류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고품질 물류 서비스를 구현하고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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