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익 앞에 물러섬 없었다…러시아산 나프타 2.7만톤 확보, 美 '서면 보장' 이끌어낸 韓재경관
뉴스보이
2026.04.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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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10: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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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최영전 재경관과 김태연 재경관보가 활약했습니다.
이종통화 결제 서면 보장으로 향후 유사 제재에도 선례를 마련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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