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0년 지나도 몸속엔 '우라늄'...히로시마 원폭 피폭자 장기에서 방사성 물질 검출
뉴스보이
2026.04.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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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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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78세 피폭 여성의 간과 폐 조직에서 우라늄 235에서 유래한 알파선이 검출됐습니다.
연구팀은 우라늄이 약 70년간 체내에 머물며 암 발생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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