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밀착형 안전 프로그램을 4월 20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교육 도입, 외국인 리더 선발 및 다국어 모바일 소통 확대, 중소 협력사 경영진 안전 리더십 교육·컨설팅,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안전장비 개발·현장 도입 등 4대 대책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현대건설이 처음 도입한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관'은 전용 차량을 활용한 이동형 체험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는 VR 장비를 결합하여 줄걸이, 밀폐공간 등 주요 위험 공종을 직접 겪어볼 수 있게 합니다.
지난 4월 16일 광명11R 재개발 현장에서 첫 교육을 실시했으며, 전국 100여 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하루 최대 150명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35개 유형별 교육 콘텐츠를 22개 언어로 제공하고, 중국, 미얀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외국인 리더 4명을 선발했습니다. 중소 협력사 200여 곳에는 안전 리더십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하며, 안전 수준에 따라 인센티브를 적립하는 제도를 운영합니다. 현대건설은 원격제어 타워크레인 도입과 스마트 굴착기 공동 개발 등 AI 기반 안전 장비 지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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