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폐 2배 부풀어 숨 못 쉬던 신생아, '100일 사투' 끝 인공심폐장치 달고 수술 성공 후 부모 품으로
뉴스보이
2026.04.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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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10: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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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아기는 선천성 폐기형으로 왼쪽 폐가 두 배 부풀어 심장 등을 압박했습니다.
최세훈 교수팀이 에크모 보조 폐종괴 제거술로 생후 13일 만에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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