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성모병원 김다영 간호사, 열차서 심폐소생술로 승객 생명 구해
뉴스보이
2026.04.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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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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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무궁화호에서 60대 남성 승객이 쓰러지자 10분간 CPR과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했습니다.
승무원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대전역에서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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