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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김다영 간호사, 열차서 심폐소생술로 승객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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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3:56

대전성모병원 김다영 간호사, 열차서 심폐소생술로 승객 생명 구해

간단 요약

지난 2일 무궁화호에서 60대 남성 승객이 쓰러지자 10분간 CPR과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했습니다.

승무원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대전역에서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김다영 간호사가 열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해냈습니다. 이 사실은 20일 대전성모병원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김다영 간호사는 지난 2일 오후 11시경 수원에서 대전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 안에서 환자 발생 안내방송을 들었습니다. 조치원역을 지날 무렵 60대 남성 승객이 쓰러져 승무원이 CPR을 하고 있는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김 간호사는 약 10분간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한 CPR을 시행하여 승객의 호흡과 의식을 되찾게 했습니다. 김 간호사는 승무원과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동행자가 없던 승객을 대전역에서 119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습니다. 김다영 간호사는 환자가 의식을 되찾는 순간 안도감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기여했다는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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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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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0 06:58
멋쟁이 간호사님!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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