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세훈 "장특공 폐지, 재산권 침해…최대 피해자는 서울시민"
뉴스보이
2026.04.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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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14:4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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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장기 거주자를 투기 세력으로 보고 과세하는 것은 갈취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국민 재산권 침해이자 헌법상 거주이전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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