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종섭

#국립대전현충원

#국가보훈부

#국민권익위원회

#가로등 보수 작업

가로등 보수작업 중 순직 공무원, 18년 만에 국립묘지 안장

logo

뉴스보이

2026.04.20. 14:54

가로등 보수작업 중 순직 공무원, 18년 만에 국립묘지 안장

간단 요약

배종섭씨는 2008년 가로등 보수 중 크레인 충돌 사고로 40세에 순직했습니다.

국민권익위의 재심의 권고로 국립묘지 안장 비대상 결정이 번복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순직 공무원 고 배종섭씨가 사망 18년 만인 4월 20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습니다. 배종섭씨는 2008년 가로등 보수 작업 중 크레인 차량 충돌 사고로 40세에 순직했습니다. 사고 이후 전주시 완산구청과 공무원연금공단, 보훈심사위원회순직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국가보훈부는 2013년 12월 국립묘지 안장 비대상자로 결정하여 안장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유가족은 지난해 11월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신청했습니다. 권익위는 해당 사례가 '국립묘지 설치 및 운영법'에 규정된 '위험한 직무수행'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권익위는 올해 2월 국가보훈부에 재심의를 권고했으며, 국가보훈부는 3월 고인을 안장 대상자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안장식에는 유가족과 한삼석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국승철 전주시 완산구청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1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7:06
유족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솔직히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민간 기업도 같은 작업을 하다가 사망할 수 있는데, 단지 공무원이라서 국립묘지에 안장 된다...? 과연 일반 시민들이 그런 이유로 국립묘지에 안장된 분을 존경할 수 있겠습니까. 업무의 성격을 좀 구분하는 게 어떨까 싶네요. 민간에서의 산재 사망사고와 같은 경우는 별도의 예우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물론 경제적인 보상 등은 하는 게 맞겠습니다만.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4:03
나 절라도여! 너그들 절라도 말 안들어불면 어찌되는지 모르겄는가? 킁킁 멍멍~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