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청북도

#교통안전

'교통문화지수 D등급' 충북도, 오명 벗자…교통환경 개선 372억 투입

logo

뉴스보이

2026.04.20. 14:44

'교통문화지수 D등급' 충북도, 오명 벗자…교통환경 개선 372억 투입

간단 요약

충북도는 D등급 오명 벗기 위해 2029년까지 372억 원을 투입하여 교통환경을 개선합니다.

특히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852개소 개선과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도가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D등급을 받으며 최하위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안전한 교통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도는 2029년까지 4년간 총 372억 원을 투입하여 어린이 및 노인 보호구역 852개소와 사고다발지역의 맞춤형 시설 개선을 추진합니다. 특히 올해는 특별조정교부금 34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156개소에 122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최근 3년간 보행 어린이 사고 다발지역인 초등학교 45개소를 중심으로 연간 60회 이상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위험지역 초등학생 2만 6천 명과 고령자 1만 6천 명에게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도 제공합니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