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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설은 맞다!” 뮤지컬 ‘시데레우스’ 6월 다섯 번째 시즌 개막…박민성·안재영·김지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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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5:38

“지동설은 맞다!” 뮤지컬 ‘시데레우스’ 6월 다섯 번째 시즌 개막…박민성·안재영·김지철 출연

간단 요약

오는 6월 4일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개막, 8월 30일까지 공연됩니다.

갈릴레이와 케플러의 지동설 탐구와 우정, 신념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창작 뮤지컬 시데레우스가 오는 6월 4일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다섯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립니다. 이 작품은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요하네스 케플러가 편지를 주고받았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17세기 지동설을 둘러싼 두 학자의 탐구와 우정, 신념을 그립니다. 작품의 제목은 갈릴레오가 저술한 책 시데레우스 눈치우스에서 따왔으며, '별이 전하는 소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19년 초연된 시데레우스는 2022년 일본 도쿄 자유극장과 중국 상해문화광장에서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갈릴레오 역에는 박민성, 안재영, 김지철이 출연하며, 케플러 역에는 기세중, 정휘, 안지환, 강병훈이 나섭니다. 갈릴레오의 딸 마리아 역은 이상아, 유낙원이 맡았습니다. 뮤지컬 시데레우스는 8월 30일까지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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