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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수중레저 안전관리 일원화…“수중까지 지킨다” 사망률 41% 고위험 수중레저 안전관리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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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5:31

해경청, 수중레저 안전관리 일원화…“수중까지 지킨다” 사망률 41% 고위험 수중레저 안전관리 대응 강화

간단 요약

오는 23일부터 해양경찰청이 수중레저 안전관리를 전담합니다.

사업장은 48.2% 증가, 사고는 2배 늘어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중레저 활동 중 발생하는 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해양경찰청이 오는 23일부터 수중레저 안전관리를 전담합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수중레저 사업장은 2021년 778곳에서 지난달 1,153곳으로 48.2% 늘었습니다. 관련 사고는 2024년 13건에서 지난해 26건으로 두 배 증가했으며, 사망자도 2024년 11명에서 지난해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10월 강릉 심곡항 인근에서 프리다이빙을 즐기던 중 1명이 숨지고, 삼척 덕산해변에서는 수산물을 채취하던 프리다이버가 사망하는 등 인명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개정된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을 계기로 해양수산부에서 해경으로 안전관리 사무가 이관됩니다. 해경청은 수중레저 사업장 및 종사자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활동 금지구역 지정 및 야간활동 안전 홍보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또한, 수중레저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장 등록·변경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기상 및 위험구역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은 수상에서 수중레저 분야까지 아우르는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수중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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