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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중대재해 멈춰' 30인 미만 사업장 예방 사각지대 해소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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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0. 15:54

부산TP, '중대재해 멈춰' 30인 미만 사업장 예방 사각지대 해소 가속

간단 요약

부산시와 부산TP는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중대재해 예방 사업 참여 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합니다.

현장 점검부터 개선, 교육, 재정 지원까지 통합형 안전 관리 모델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내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사각지대 해소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이후에도 고용노동부의 지원이 닿지 않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부터 개선,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안전 지원을 제공합니다. 사업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점검단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전문 닥터가 사업 효과성을 진단합니다. 이어 교육 전문기관이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표지판 설치, 안전리더 선발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고위험산업 사각지대 집중관리사업을 통해 재정 지원과 안전보호구 지원을 추진합니다. 이는 각 사업장의 시설·설비 개선을 돕고 유해·위험요인 제거를 위한 안전보호구 도입을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합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현장 점검, 개선, 관리, 안전문화의 변화까지 이끄는 통합 안전관리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으로 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업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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