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알음은 20일 한패스가 국내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정부의 이민정책 추진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 대상 송금 수요가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대표는 한패스가 국내 체류 외국인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소액해외송금 기반 금융 플랫폼 사업자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전체 인구는 2021년 5164만명에서 2025년 5112만명으로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체류 외국인은 196만명에서 278만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전체 인구 대비 외국인 비중은 3.8%에서 5.4%로 상승하여 외국인 5% 시대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장기 체류 외국인, 유학생, 취업 자격 외국인이 빠르게 늘어나 송금, 결제, 교통 등 생활 전반의 금융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패스는 해외 파트너사에 자금을 미리 예치하고 현지에서 즉시 지급하는 프리펀딩 방식을 채택하여 약 5분 내 송금이 가능합니다. 기존 은행 송금 방식 대비 수수료도 약 5000원 수준으로 낮습니다. 한패스는 단순 송금을 넘어 모바일월렛, 선불카드, 모빌리티, 공과금 납부, 구인·구직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 확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향후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2026년 예상 연결 실적은 매출액 83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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