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자동차그룹

#슈퍼 301조 관세

#무역확장법 232조

#미국 무역대표부

#도널드 트럼프

현대차, 美에 "관세 이중부과 말라" 호소…"美생산비용만 높일 뿐"

logo

뉴스보이

2026.04.20. 18:15

현대차, 美에 "관세 이중부과 말라" 호소…"美생산비용만 높일 뿐"

간단 요약

현대차는 슈퍼 301조 관세 검토에 대해 무역확장법 232조와 중복 적용 말 것을 USTR에 호소했습니다.

미국 현지 생산능력과 고용 증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정부의 슈퍼 301조 관세 검토에 대해 기존 무역확장법 232조와 중복 적용하지 말아 달라는 의견서를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추가 관세 부과가 미국 내 생산비용만 높일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한 것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의견서를 USTR에 전달했습니다. 현재 USTR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제조업 분야의 구조적 과잉생산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드루 퍼거슨 정부대외협력 부사장은 자동차 및 철강 산업이 이미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수입이 규제되고 있어 추가 조치가 중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정부는 무역확장법 232조를 근거로 한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과 자동차·차 부품에 각각 50%와 15%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제232조 조치 대상 품목에 제301조 관세를 추가하는 것은 미국 현지 생산능력, 고용, 공급망 회복력을 증가시키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총 260억 달러를 투자하고 향후 3년간 약 10만 개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통상 환경을 전제로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6개의 댓글
best 1
2026.4.20 02:26
회사는 관세때문에 미칠지경인데 노조는 성과급30프로 제안이라니 잘들 돌아간다
thumb-up
55
thumb-down
1
best 2
2026.4.20 03:03
정부차원에서 할일을 기업이 하고있네요. 혹시라도 중복관세제외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좌파들은 대통령의 외교승리하면서 자화자찬 해대겠죠.
thumb-up
15
thumb-down
1
best 3
2026.4.20 02:38
미국에서 현 대한민국 정부를 보면 해주려나..? 현대가 고생이 많겠다.. 그러나 어쩌나 우리가 찢두로 보유국이라.. 애매하네?
thumb-up
15
thumb-down
4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4.20 10:09
어? 반미라고 극우 반국가세력 달려들낀데 미국한테 막퍼줘야안되냐? 70년전 우리를지켜준 혈맹인데. 아 500년전 임진왜란은 중국이 우릴도왔으니 짱즈도 혈맹인가요? 도대체 언제까지 아리가또 해야되냐?우리 후손도 미국똥꼬 빨면서 살게할꺼냐? 그게 보수야? 그게 국익이야? 정찰위성이 없으면 빨리 만들어야지 언제까지 미국 그늘에 있을래? 우리가 안되는게 어디있노. 박정희는 안된다던 중앙고속도로를 자원없는나라에 포항제철을 다 안된다고했는데 대한민국은 그런거 없다. 다했다. 국가를 위해서 민족을위해서 움직이는게 정치고 보수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