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18 민주화운동 세계로 알린 美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90세로 별세
뉴스보이
2026.04.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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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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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북미한인인권위원회 사무국장으로 5·18 광주의 참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습니다.
1981년 미 하원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국 인권 실태를 고발했으며, 2020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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