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용 "인도 현지 기업 되겠다"…韓기업 인도 진출 전담반 설치
뉴스보이
2026.04.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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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21:5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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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은 첨단제품 생산과 혁신 R&D를 인도에서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디 총리는 한국 전담 데스크 설치를 제안하며, 양국 CEPA 개선 협상을 2027년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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