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복면 쓰고 의붓딸 테이프로 결박한 외국인 아빠 "장난이었다" 집행유예
뉴스보이
2026.04.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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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09: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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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경남 양산 자택에서 복면을 쓰고 의붓딸의 손과 머리를 테이프로 결박했습니다.
재판부는 장난으로 볼 수 없지만, 피해자가 스스로 테이프를 풀 수 있던 점 등을 참작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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