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복지법

#양산

#베트남

#집행유예

복면 쓰고 의붓딸 테이프로 결박한 외국인 아빠 "장난이었다" 집행유예

logo

뉴스보이

2026.04.21. 09:26

복면 쓰고 의붓딸 테이프로 결박한 외국인 아빠 "장난이었다" 집행유예

간단 요약

작년 7월 경남 양산 자택에서 복면을 쓰고 의붓딸의 손과 머리를 테이프로 결박했습니다.

재판부는 장난으로 볼 수 없지만, 피해자가 스스로 테이프를 풀 수 있던 점 등을 참작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살 의붓딸에게 납치범처럼 행동하며 공포심을 안겨준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배온실 부장판사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베트남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양산 자택에서 바람막이와 넥워머로 몸을 가리고 목장갑을 낀 채 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는 휴대전화를 보던 10살 의붓딸 B양의 양손과 머리 부위를 투명 테이프로 여러 번 감았습니다. 깜짝 놀란 B양은 납치당한다고 생각해 집 밖으로 도망갔습니다. 이 일로 B양은 큰 충격을 받아 집에 혼자 있는 것조차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A씨는 재판에서 장난삼아 한 일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재판부는 10살 여아의 신체를 투명 테이프로 감는 행위는 도저히 장난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당시 피해자가 스스로 테이프를 풀 수 있는 정도였던 점과 피고인이 잘못을 깨닫고 피해자와 만나지 않는 점은 참작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0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0:32
이런 미친 어느 미친 인간이 애를 상대로 이런 장난을 치나 이건 그냥 살인미수 아닌가 진짜 애가 느꼈을 엄청난 공포와 충격은 생각도 안하고 응 장난이야 그럼 집행유예 판결을 하는 판사가 더 어이가 없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4.21 00:36
저건 범죄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4.21 01:53
저러다 성폭행도 저지를 가능성도~ 당장 헤어져야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kbc광주방송
2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2:01
장난이여도 사람이죽을수있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1 01:36
베트콩 새끼들 인성 자체가 얼마나 미개한 들짐승들인데 ㅉㅁㅈ 결혼 귀화 제대로 좀 강화 시켜라 ㅉ 무슨 후진국 더러운 원시인들이 한국 여자랑 경혼하면 2~3년만에 쉽게 시민권을 얻나?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1:17
정말 장난이었을까? 의도가 있어보이는데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1 01:07
걍 싸패범죄자네 ㄱㄱ하려다가 도망치니까 장난이라고 하는거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39 기준
1
40분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2
2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 전 전고점 돌파…6,348.23
3
4시간전
[속보] 日 다카이치,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4
13시간전
[속보] 트럼프 "밴스 부통령 포함 美대표단 수 시간 내 파키스탄 도착"
5
13시간전
[속보]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호르무즈 봉쇄 탓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