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4위

#기아

#K8

#하이브리드 모델

기아 '2027 K8' 연식변경 모델 출시, 3679만원부터…중고 잔존가치 최대 70% 보장

logo

뉴스보이

2026.04.21. 09:10

기아 '2027 K8' 연식변경 모델 출시, 3679만원부터…중고 잔존가치 최대 70% 보장

간단 요약

최상위 시그니처 트림에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동급 최고 연비 18.1km/ℓ와 잔존가치 70% 보장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아는 21일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변경 모델인 'The 2027 K8'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최상위 시그니처 트림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화되어 안전성과 편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노블레스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와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ADAS) 사양이 확대 적용되었습니다.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이 3679만원부터 4595만원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4206만원부터 5102만원입니다. 기아는 '스마트 오너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5월 31일까지 계약하고 6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게 기아 멤버스 포인트 30만원을 추가 지급합니다. 또한 할부 종료 후 기아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중고차 잔존가치를 최대 70%까지 보장하는 혜택도 제공합니다. K8 하이브리드 모델은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18.1km/ℓ를 구현하며 지난해 전체 K8 판매의 약 62%를 차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1:58
크기만 준대형이지 깡통인가 특징이 없는듯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1 00:58
기아 현대 사실상 그놈이 그놈인데 굳이 브랜드 서열 나누는 한국인 종특덕에 드럽게 안팔리는 K8이랑 K9... 진짜 좋은 차인디 ㅋㅋ 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1 00:47
하이브리드 모델에도 awd좀 선택하게 해주면 좋으련만..
thumb-up
0
thumb-down
0
전자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2:00
날렵하던 아우디느낌의 지난세대 K8은 어디가고 저게 뭐냐 ㅋㅋ 그랜저와 함께 현대 역대 최악의 디자인 투톱임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39 기준
1
40분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2
2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 전 전고점 돌파…6,348.23
3
4시간전
[속보] 日 다카이치,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4
13시간전
[속보] 트럼프 "밴스 부통령 포함 美대표단 수 시간 내 파키스탄 도착"
5
13시간전
[속보]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호르무즈 봉쇄 탓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