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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부산시·KOMEA와 日 최대 조선·해양전시회서 'K조선기자재 우수제품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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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1. 14:59

코트라, 부산시·KOMEA와 日 최대 조선·해양전시회서 'K조선기자재 우수제품관' 운영

간단 요약

일본 최대 전시회 ‘씨 재팬 2026’에 20개 국내 기업이 AI 선박 안전관리·친환경 기자재를 선보입니다.

일본의 조선업 재건 정책친환경·디지털 전환 수요에 맞춰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트라가 부산시,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과 함께 일본 최대 조선·해양 전시회인 ‘씨 재팬(Sea Japan) 2026’에 ‘K조선기자재 우수제품관’을 운영합니다. 이 전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일본 조선업 재건 정책과 친환경·디지털 전환에 따른 시장 진입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12월 ‘조선업 재생 로드맵’을 수립하고 2035년까지 선박 건조 능력을 1800만 총톤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4월부터 일본 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가 의무 시행되면서 친환경 연료 추진 시스템과 기자재 수요가 높아졌습니다. 또한 인력 부족과 설비 노후화 문제로 디지털 전환 솔루션 및 유지보수 간편화 제품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트라는 이러한 시장 변화를 분석한 ‘일본의 조선업 부흥정책과 진출 기회’ 보고서를 지난 1일 발간했습니다. K조선기자재 우수제품관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선박 안전관리, 친환경 선박기자재 등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국내기업 20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제품 전시와 함께 바이어 상담을 통해 일본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김관묵 코트라 부사장 겸 경제통상협력본부장은 일본 정부의 조선업 재생 로드맵이 한일 양국의 비즈니스 교류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트라는 이번 전시 참가를 시작으로 K조선기자재 기업들의 일본 시장 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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