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양권 있어요"…19억 챙긴 공인중개사 징역형
뉴스보이
2026.04.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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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5:1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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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공인중개사 A씨는 가짜 신축 아파트 분양권으로 2년간 고객 2명에게 19억여 원을 편취했습니다.
A씨는 분양권 프리미엄과 '갈아타기'를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고 위조 서류까지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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