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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목소리 소음 아냐"...천하람 '어린이 목소리 소음 제외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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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1. 15:44

"아이들 목소리 소음 아냐"...천하람 '어린이 목소리 소음 제외법' 추진

간단 요약

초등생 운동회 소음 양해문에, 천하람 의원이 소음·진동관리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어린이 목소리소음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고, 해외 사례를 참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운동회를 앞두고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내용의 소음 양해문을 직접 게시했습니다. 이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1일 어린이의 목소리는 소음이 아니라는 취지의 법안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은 어린이의 목소리를 소음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실제로 지난해 학교 운동회 관련 112 신고는 350건 접수되었으며, 이 중 345건에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운동회가 초등학생들의 사회성, 협동력, 운동능력을 기르는 필수적인 교육활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과할 일이 아닌데 사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개혁신당은 소음·진동관리법 개정을 통해 어린이의 목소리를 규제 대상에서 명확히 제외하고, 112 신고처리 규칙 등 관련 지침도 손질할 계획입니다. 해외에서는 일본 고이즈미 신지로 전 환경상이 어린이들의 목소리는 소음이 아니라고 했고, 독일 베를린시도 2010년 아이들이 내는 소리를 소음으로 분류하지 않도록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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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2:53
천하람이 일을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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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2:44
개혁신당이든 어디든 이건 좀 통과시켜라 애들이 저런 것도 못하면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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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2:39
진짜 아이들이 무슨 죄~ 천하람의원님 이 일은 끝까지 같이 목소리 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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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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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7:53
진짜 이런 신고가 있구나. 학교에서 애들 소리 들린다고 신고를 한다니 이쯤되면 그냥 산속이나 섬에 들어가아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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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7:09
일년에 한번하는 어린이 운동회를 신고하고 소음으로 생각한다니 너-무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찻길옆에 사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데모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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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7:17
아이들이 맘껏 웃고 즐겨야 운동회때 사과문을 올리고, 주위 개념없는 사람들의 민원제기로 제대로 운동회를 못한다는게 어처구니가 없네. 아이들 목 소리는 소음이 아니라는 빨리 법안이 통과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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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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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8:43
초등학교 체육대회가 소음이라고 신고를 한다는 자체가 이기적이지 않니? 참..어이가 없다.. 진짜 저런사람이랑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음.. 어떤 생각과 사고를 가진사람인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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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8:49
어린시절없는 어른없다. 그 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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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08:53
분당의 저 초등학교, 초등학교 덕분에 주변 아파트 엄청 오래됐는데도 비싸다. 그런데, 농구공 튕기는 소리 시끄럽다고 그 아파트 사는 노인이 계속 민원넣어서 농구대에 림이 없다. 시끄러우면 본인이 이사가면 될 걸, 집값 높은건 당연히 여기고 집값 높여주는 초등학교의 학생들은 골칫거리로 생각한다. 저 포스터 그리고 있었을 아이들이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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