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오는 5월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서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분양할 예정입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부터 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74㎡와 84㎡ 288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입니다.
이번 분양에는 부산시의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되어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에게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는 출산율 제고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정책이며, 해당 수요층의 당첨 기회도 확대됩니다. 다만, 이 할인은 최초 계약자에 한해 적용되며 전매 시에는 제외됩니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KTX와 3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구포역이 도보권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의 이점을 누립니다. 또한,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낙동강 조망도 가능합니다.
구포역 신축 개발과 철도 지하화 계획 등 대형 개발 호재가 대기 중이며, 일대에는 약 1만4000가구 규모의 신주거타운 조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지 내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 여가시설과 함께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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