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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인도 재생에너지 시장 개척 '사업 확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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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05:04

GS건설, 인도 재생에너지 시장 개척 '사업 확장' MOU 체결

간단 요약

인도 아리 에너지와 노후 풍력발전소 1GW 리파워링을 추진합니다.

인도 수즐론 에너지와 태양광, 풍력, ESS 결합 사업 모델을 개발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S건설이 인도 재생에너지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GS건설은 지난 20일 인도 델리에서 허윤홍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현지 에너지 기업 두 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먼저 인도 재생에너지 리파워링 기업 아리 에너지와는 노후 풍력발전소 리파워링 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두 회사는 5년 내 인도에서 총 1GW 규모의 풍력 리파워링 프로젝트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또한 인도 풍력발전 기업 수즐론 에너지와는 인도 전역을 대상으로 태양광, 풍력, 에너지저장장치를 결합한 통합 재생에너지 사업 모델을 개발합니다. GS건설은 사업 구조화, 투자, 금융 조달을 담당하며, 수즐론 에너지는 기술 최적화와 발전소 운영을 맡을 계획입니다. GS건설은 이미 인도에서 파투르 태양광 발전 단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도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중장기 사업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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