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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동, 'K팝 새 성지'로 변신…2027년 5월 'K-엔터타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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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05:03

서울 창동, 'K팝 새 성지'로 변신…2027년 5월 'K-엔터타운' 조성

간단 요약

2만 8천석 국내 최대 K팝 전용 공연장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조성됩니다.

2조 7천억 원 투입되며, 용적률 완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2027년 5월 개관 예정인 2만 8000석 규모의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창동 일대를 'K 엔터타운, 창동'으로 개발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총 2조 7000억 원이 투입되며, 창동을 동북권 문화·경제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아레나는 국내 최대 규모 K팝 전용 공연장으로, 2027년 5월 첫 공연으로 국내 유명 아이돌 그룹과 해외 스타의 합동 공연을 검토 중입니다. 시는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을 개최하고, 공연장 외부에는 '커넥티드 라이브' 시스템을 도입하여 외부에서도 공연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는 창동 일대를 2027년 목표로 '창동 문화·관광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여 용적률 완화, 자금 융자, 세제 지원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또한 창동역은 '서울아레나역' 또는 'K 엔터타운역'으로 병기하여 지역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창동을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여는 중심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아레나의 공정률은 59% 수준이며, 문화·엔터테인먼트 기업 유치와 상업·관광 인프라 확충을 병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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