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인정보처리자

#보험회사

#대법원

#보험설계사

#개인정보보호법

고객인 척 보험 변경한 설계사…대법 "개인정보처리자 단정 못 해"

logo

뉴스보이

2026.04.22. 06:00

고객인 척 보험 변경한 설계사…대법 "개인정보처리자 단정 못 해"

간단 요약

설계사는 개인정보처리 목적과 방법을 최종 결정하는 권한이 없습니다.

개인정보 처리의 최종 책임은 보험회사에 있다고 대법원이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객인 것처럼 행세하여 보험 계약을 변경한 보험설계사라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곧바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개인정보를 취급했다는 사정만으로는 개인정보처리자로 볼 수 없다는 취지입니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사기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보험설계사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A 씨는 2017년 고객 B 씨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보험 특약 해지 및 보장 내용 변경 등을 신청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 처리의 목적, 내용, 방법, 절차 등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대법원은 보험설계사가 개인정보를 수집하더라도 최종 결정 권한은 보험회사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보험회사가 개인정보처리자의 의무와 책임을 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21 23:41
연약한 사람들의 감정을 건드려 먹고사는 인생들 ... 보험사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고객인 척 보험 변경한 설계사…대법 "개인정보처리자 단정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