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숄더프레스'에만 10분"…시각장애 회원 위해 헬스기구에 점자 '한 땀 한 땀' 붙인 트레이너
뉴스보이
2026.04.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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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6: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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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정지우 씨는 시각장애인 회원을 위해 직접 점자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
정 씨는 '헬스장 수어 사전'도 제작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