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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李 최측근' 김용 공천 배제?… "국민 눈높이" 강조하며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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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04:34

민주당, '李 최측근' 김용 공천 배제?… "국민 눈높이" 강조하며 고심

간단 요약

민주당은 김용 전 부원장의 대장동 혐의와 국민 눈높이를 고려하여 공천 불가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친이재명계는 선당후사를 주장하며 당의 보호를 촉구하고, 민주당은 23일 일부 후보를 발표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보궐선거 공천 여부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김용 전 부원장의 공천이 다른 선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 또한 모든 선거의 핵심 전략은 국민 눈높이와 승리라고 강조하며 공천 불가론에 힘을 실었습니다. 하지만 김용 전 부원장은 대장동 사건 관련 혐의로 1,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음에도 무죄를 주장하며 출마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친이재명계 의원들은 김용 전 부원장이 선당후사한 사람이며 당이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송영길 전 대표와 이광재 전 강원지사, 김용남 전 의원 등 다른 인사들의 재보선 배치 지역을 논의 중입니다. 23일 일부 재보선 지역 후보 공천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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