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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포로 193명씩 '맞교환'…고향으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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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23:3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포로 193명씩 '맞교환'…고향으로 돌아와

간단 요약

인도주의적 합의로 양국 전쟁 포로 193명씩 대규모 교환이 이뤄졌습니다.

종전 협상 교착에도 포로 교환은 지속되며, 이전에도 대규모 교환이 있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4일(현지시간) 전쟁포로 193명을 서로 맞교환했습니다. 양국은 종전 협상 교착 상황에도 불구하고 포로 교환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193명의 우크라이나 전사가 집으로 돌아온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버스를 타고 고국에 돌아온 병사들의 사진을 함께 게시했습니다. 이번 교환으로 돌아온 포로들은 우크라이나군, 국가경비대, 국가국경수비대, 국가경찰, 국가 특수수송국 소속 군인들입니다.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도 러시아 국방부를 인용하여 193명의 군인이 귀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양국은 지난 11일에도 전쟁포로 175명을 맞교환했으며, 지난달에는 두 차례에 걸쳐 500명의 전쟁포로를 교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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