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국민의힘

#지방선거

#오세훈

장동혁, 사퇴 거부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국힘 수렁 밀어넣는 ‘책임정치’

logo

뉴스보이

2026.04.25. 04:31

장동혁, 사퇴 거부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국힘 수렁 밀어넣는 ‘책임정치’

간단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지율 최저치와 중진들의 사퇴 요구에도 강경한 입장입니다.

최측근은 옹호하며 지방선거를 망치려는 해당행위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6·3 지방선거까지 사퇴는 없다고 밝히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날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를 기록하여 창당 이후 최저치를 보인 상황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장 대표는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며, 지선 승리에 도움이 되는지 고민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호영 국회부의장 등 당내 중진들의 공개적인 사퇴 요구에도 물러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장 대표의 최측근인 김민수 최고위원은 중진들을 비판하며 장 대표를 옹호했습니다. 또한,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을 포함한 원외 당협위원장 28명은 당대표 사퇴 요구를 선거를 망치려는 해당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미국 방문 시 면담 인물 논란과 관련하여 실무상 착오가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배현진 의원 등 비당권파에서는 당무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4개의 댓글
best 1
2026.4.24 19:06
☠장동혁 눈을 자세히바라 눈알이 뒤집어져있다 즉 미쳤다는거다 이런자는 자신도 나라도 망칠 눈빛이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4.24 21:14
식물대표는 사치고,폐기물대표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4.24 21:54
뻔뻔한 장동혁과 최고위원들 보기 싫어서 국짐당 안찍는다
thumb-up
6
thumb-down
0
한국일보
42개의 댓글
best 1
2026.4.24 20:59
국짐은 윤석열이 망쳤고, 보수는 장동혁이가 망쳤다. 장동혁은 제2의 윤석열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4.24 21:16
이런 자가 어떻게 대표가 되었나, 주변에 참모들이 거짓말 또 거짓말 시리즈로 무능한 장동혁을 더 무능하게 만들었네. 지방선거 망하든지 말든지 오직 자리 지킬 생각뿐이다. 참 딱하다. 후보들이 지원을 거절하니 어디 저게 대표냐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4.24 20:48
대의를 위해서 자신을 내려 놓을 줄도 알아야 하는데 정말 답답하다. 늦기 전에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내 주위에도 정말 많다. 지도자가 될 수 없는 사람임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하루빨리 대표 자리를 내려놓기 바란다.
thumb-up
14
thumb-down
1
중앙SUNDAY
18개의 댓글
best 1
2026.4.24 19:58
서울 사는데,이번엔 민주당 찍을 예정.오세훈이 서울시장 선거 이기면 장동혁이 승리 선언하면서 대표 더 할 것 같음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4.24 18:27
장동혁이 이 시점에 왜 미국을 갔겠나? 부통령이나 국무장관 만나서 헝가리처럼 우파 지지를 한마디라도 얻어 판을 바꿔보고 싶었겠지! 그러나 전시 국가에 약속도 없이 찾아가서 우왕좌왕할 가능성도 높았다면 상황대응 전략도 세우고 움직이는게 당연했다! 장동혁 주변에 김민수 같은 모지리만 가득하니 대책이 아예 없는 것..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4.24 19:21
깔끔하게 내려와라..아주 끈질구나. '15%' 국힘, 대표와 최고위가 책임지고 사퇴하라... 기본 양심도 없는 장동혁.. 눈에 독기를 품고 있는 장독혁. 하루가 급하다. 빨리 내려와라.. .
thumb-up
6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